드라이룸 사용할때 드라이와 빗질 Tip! (코코네 사용후기)

관리자

Posted at 2018-04-04 12:01:28




출처 찹쌀도나쓰말티삼남매 https://blog.naver.com/gosoo777/221244562973   




1~2주일마다 하는 행사죠


목욕 그리고 좀 많이 귀찮은 드라이와 빗질



다행히도 드라이룸이 있다면 일단 최소 반은 편하게 가는거에요



첨부터 드라이기로 물기 말리면서 빗질하면  털도 많이 날리고, 그 수고가 만만치 않거든요



정석은 사람 머리말릴때 처럼,


강아지 몸에 드라이로 바람을 불어주면서 슬리커빗으로 털에 골고루 바람을 넣어주면서 한올한올 살리는건데,


그게 차암 힘들고, 그렇게 할수 있는 드라이기가 따로 있어야 해요




드라이룸은 위에서 말한 드라이기 보다도 고가 이지만 돈값은 잊을만큼 몸이 엄청나게 편해집니다.

드라이룸은 사실 내 몸만 편한게 아니라 강아지도 편해요

갇혀있어서 불편해 보이지만 보통 자기 집에 있듯이 따듯한 바람을 맞으면서 쉬는거라고 보심되요


겉으로 보이기에는 털이 마구 날려서 고통스러울것 같지만,


적당히 따듯한 여러대의 선풍기 바람을 쐬면서 잠을 자는것과 차이가 없어요.



그리고 털이 짧으면 빗질이 거의 필요 없기때문에 이건 뭐 누워서 떡 먹는것 보다 쉬워요

그치만 가위컷 미용하거나 털이 길다면


드라이룸으로 털을 약 70~80% 말린 후 빗질을 해서 털을 풀어주고 다시 드라이룸에서 마무리 하게 되면 풍성함도 오래가고 내몸도 편해지죠.

그럼 드라이룸을 사용하면서 드라이와 슬리커 빗질로 털을 풍성하게 하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세상편한 #붐펫드라이룸 없었으면 우쩔